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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11 기쁜소식 -거짓말로 인류를 속이는 마귀를 알라

기쁜소식


   거짓말로 인류를 속이는 마귀를 알라

                                                                               -허윤욱-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창 3:4).


   "거짓말".

   이것은 인류가 이 땅에 존재하는 동안 결단코 없어질 수 없는 인류의 동반자요, 인간과 함께 인류의 역사를 꾸며 온 핵심 단어이다. 사단은 거짓말로 인류를 속이고, 인류는 서로를 속이며 거짓의 역사 속에서 거짓을 되풀이 하다 종국에 지옥에 떨어지게 되고, 지옥에 온 모든 자는 사단의 거짓말에 당한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성경은 사단이 거짓의 아비이며, 거짓말을 세상에 들여와서 사람들의 마음속에, 인격 속에 심어놓은 장본인인 것을 말하고 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 8:44).

   사단은 거짓말로 아담을 속이고 범죄케 하였다. 사단은 거짓말로 인류를 속이고 있다. 사단은 지금도 거짓말로 당신을 속이고 있다. 이 진실을 속히 깨닫는 것이 당신의 영혼을 살리는 길이다.

   사단은 사람의 영혼을 도둑질 하는 데 있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인간도 이 사단의 모습을 닮아서 자기의 욕심을 채우는데 있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거짓말에 대해서 더 자세히 생각하여보자.

   타락한 아담 이후로 인류도 말에 진실을 잃어버렸다. 자신이 한 말을 책임지지 아니한다. 자신이 이렇게 저렇게 하겠다고 약속하고도 상황이 바뀌고 이해 관계가 달라지면 한 말을 책임지지 않고 바꾼다. 수많은 정치인들이 그러하며 사회의 등불이라고 자칭하는 지식인, 교수 등, 지도층이 그러하니 장사꾼이나 사업가들은 말할 것도 없지 아니한가.

   사람들은 책임지지 못할 약속을 곧잘하기도 한다. 사람들도 그들의 약속을 믿고 이런 저런 일을 추진하다가 실패하고 손해보는 경우가 허다하다.

   또 사람들은 말로써 사람들을 속이되 의도적으로 속이는 것을 보게 된다.

   처음부터 거짓말로 속이는 것이다. 자신도 거짓말인줄 알뿐 아니라 심지어 거짓말을 지어내어 속이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 속에 사단이 가득하여 이러한 거짓말이 만연하거니와 이것이 인간의 비극이요 슬픔인 것이다. 이로부터 인류의 고통은 시작된 것이다.

   의도적인 거짓말을 하게 되니 서로 불신하게 되고 불신하게 되니 세상에 사랑이 사라지고 증오와 미움이 충만하게 된 것이다. 생각하여 보자.

   사람들 말에 거짓이 없다면, 말의 진실이 회복되기만 한다면 판사가 필요하겠는가. 법원이 필요치 아니하며 경찰의 할 일이 거의 없어질 것이다. 또한 이사갈 때에도 계약서가 필요없이 집값만 치르고 이사하면 그만 아닌가. 증인을 세우고 재판을 받으면서 시간과 정열을 낭비하고 싸움과 다툼으로 고통받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시청과 구청의 수많은 증빙서류들도 쓰레기처럼 불태워 버리고 평화롭게 살아도 될 것이다.

   거짓말이 사라지면 국가와 국가 사이에 평화가 올 것이다. 사회와 사회 사이에 신뢰가 회복되니 사람 사는 땅에 즐거움이 충만하고 웃음이 그치지 아니하리라. 속이고 속지 않으려는 싸움, 거짓말을 해서라도 나만 잘되려는 이기적인 생활 방식이 사라진다면 지상 낙원이 도래하지 않겠는가.

   사도행전에 하나님을 속이고 사람을 속이려다 드러나 무서운 징계를 받게되는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

   땅을 팔아 주께 드리고 하나님을 섬기려던 아나니아가 땅 판 돈 얼마를 감추고 속이므로 죽임을 당하게 된다(행 5장).

   성경에 기록되기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고 하였다. 사단은 하나님까지도 속이려 든다.

   구약성경에도 이와 비슷한 사건이 있는데 열왕기하 5장 25절 이하에 엘리사를 속인 게하시가 문둥병에 들게 되는 사건이 기록되어 있다.

   거짓말은 이와 같이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무서운 죄다. 성경은 이 거짓말에 대해서 엄중히 다루고 심판하신다.

   요한 계시록 21장 8절에 보면 거짓말 하는 자가 지옥에 들어가게 된다.

   그는 거짓말로 수많은 사람들을 속여 피해를 주었을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거짓말에 속아 억울하게 되었을 것이다.

   또 성경 마지막 부분에 성 밖에 쫓겨나 지옥에 던져지는 무리에 대해서 기록된 것을 보게 되는데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 밖에 있으리라" 고 하였다.

   그들은 하나님의 정의로운 심판을 받고 지옥에 던져져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자들이다.

   거짓말하는 자들이 이토록 무서운 심판을 받는 것은 거짓말 자체가 마귀의 사상을 대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분명히 말하거니와 사람이 사람을 속이는 것은 가능하나 사람이 하나님을 속이고도 우선 아무런 일도 없는 것은 하나님의 인내와 사랑 때문이다.

   지금까지 인간이 말의 진실을 잃어버림으로부터 오는 고통과 심판을 생각하여 보았는데 인간 세상에 있는 말 중에서 거짓이 없는 말이 한 가지가 있어 소개한다.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시 12:6).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의 말씀을 잘 표현한 말씀이다.

   은을 순수하게 하기 위하여 '일곱 번 단련함' 같다고 한 표현은 얼마나 적합한가.

   천지가 없어져도 영원히 없어질 수 없는(마 24:35) 하나님의 말씀은 온 인류의 생명수인 것이다.

   인간 세계에 진실한 말이 사라졌어도 하나님의 말씀만은 진실하고 거룩하며 살아 있어서 이 세상이 말씀대로 진행되며 만물이 말씀으로 운행되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가련한 우물가의 여인에게 따뜻하되 엄숙한 말씀으로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고 권하고 계신 것이다.

   이 세상에 믿을 수 있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 뿐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고 말씀으로 이 세상을 마감지을 것을 성경이 증거하고 있다(벧후 3:5~7).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심도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고전 15:3,4).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짐은 놀라운 일이 아닌가.

   성경은 현대과학의 발달로 인해 더욱 사실로 드러난 상태에 이르렀다. 고고학이나 고대 역사 문헌 연구를 통해서 성경은 더욱 사실로 증명되고 있다. 성경의 수많은 내용들이 학술적으로 사실임이 밝혀지고 있음은 익히 아는 사실이다.

   이 글을 일고 있는 그대가 만약 성경의 사실성에 눈 뜨지 못하고 있다면 그대는 스스로 웅덩이를 파고 있는 것이다.

   이 거짓이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 구원받지 못한 그대의 영원한 미래를 예언하고 있다. 그것은 영원한 멸망의 지옥이다.

   거짓말로만 엮어져 온 그대 인생을 하나님 앞에서 고백하고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시는 구원을 받지 않는다면 실로 무서운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이며, 속일 수 없는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무서워 떨며 서 있어야 할 당신의 가련한 미래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모든 심판은 준비되어 있으며 모든 역사는 성경에 기록된대로 진행될 것이니 그대여, 부디 진실한 성경을 업신여기지 말지어다.

   이 글을 쓰는 필자도 하나님에 대한 불신을 떨치지 못하고 있을 때 성경의 과학성, 역사성, 거짓없는 진실성을 듣고, 보고 믿음을 가진 바 있다.

   다시 한번 분명히 강조하거니와 그대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것은 사단의 꼬임에 넘어간 것이다.

   사단은 온 천하를 꾀는 자라고 성경은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다.

   그대의 입에서 나온 모든 거짓말은 사단의 조종을 받아서 이루어진 것이다.

   그대는 사단에게 이용당한 것이며 사단의 노리개감이 된 것이다. 이것이 인류의 비극이며 당신의 비극인 것이니 부디 속히 회개하고 사단으로부터 해방 받고 주님의 자녀가 되시라.

   사단에게 매인 불쌍한 그대의 영혼을 생각하며 하나님의 이름으로 권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영원히 찬송받으실 분이시며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며 변치 아니하고 순전하신 진실한 말씀이시나 사람의 말은 거짓되다 할지니라. 아멘.

   "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 (잠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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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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