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은 왜 해로운가?

- 비만의 5년 치료율은 10% 이하로 평균 5년 생존율이 30%를 웃도는 암보다 훨씬 치료가 어렵다.
- 1999년 세계보건기구는 비만을 치료가 필요한 질환으로 정의.

1. 비만의 결과

- 당뇨병 - 대사증후군
- 뇌졸중 - 여성의 성기능이상
- 호흡기능 이상 - 근골격계 이상
- 암 - 위장질환
- 정신사회적 문제 - 소아 청소년 비만

2. 전체 사망률과 위험도의 유병률
매우 증가 중증도 증가 약간 증가
2형 당뇨 관상동맥 심질환 암(폐경 후 유방암,자궁
담낭 질환 고 혈 압 내막암, 대장암)
고지혈증 관절염(무릎과 고관절) 생식호르몬 이상
대사증후군 고요산혈증과 통풍 다낭성 난소 증후군
호흡곤란 임신이상
수면무호흡 요통
마취 위험증가

3. 비만과 심혈관 위험요인

- 고혈압
지방량과 혈압의 비례 관계는 잘 알려져 있으며(Stamler 1978, Dyer 1989), 비만에서 고혈압
위험의 증가가 보고되었다. 체중감소는 혈압을 ??춘다.

- 고지혈증
고지혈증은 비만에서 흔히 동반되며, 혈장에 트리글리세리드, 저밀도 아포 B(LDL
apo B)가 증가되고,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수치(HDL)는 저하된다. 이러한 대사 이상은 복부
비만에서 자주 볼 수 있다. 복부 지방의 과다 축적은 작고 치밀한 저밀도 지단백(LDL) 입자를
증가시킨다.

- 내장비만을 막아야 혈관비만을 막는다
살이 찌면 남아도는 지방이 혈관에도 쌓여 혈관이 좁아지게 되고 동맥경화를 유발한다.
내장지방은 유해물질은 분비하거나 혈액에 녹아 동맥경화를 잘 일으키고 당과 지질의 대사 이상을
불러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을 유발한다.

- 혈관질환 총 진료비 "2조원", 4년만에 2배
2008년 2월14일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이하 만성질환협회)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비 지출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심혈관 뇌혈관 등 혈관질환과 관련된 총 진료비가 2002년 1조
1200만원에서 4년 후인 2006년에는 2조 900만원 규모로 급증해 단기간에 무려 2배 가까운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비만인구의 증가와 비례 한다.

4. 비만 가운데서 뱃살이 유독 해로운 이유는 무엇인가

- 뱃살인 내장에 끼는 황색지방은 독소와 노폐물이 체내 지방과 함께 내장에 쌓인것으로 혈관의
동맥경화, 고혈압, 당뇨, 뇌졸중 등 각종 성인병의 주범이며 체내 호르몬 균형을 깨뜨리고 염증을
유발하는 등 각종 성인병의 도화선 역할을 한다.

- 뱃살은 한국인 비만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마른비만"을 초래한다. 이는 팔다리가 가늘고 몸통은
뚱뚱한 체형의 비만을 말하며 일반 비만보다 건강에 더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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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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